변화의 주창자

쇼맨십 을 넘는 가치 청지기정신(Value Stewardship Over Showmanship) 본문

교육,공부/SW Architecture

쇼맨십 을 넘는 가치 청지기정신(Value Stewardship Over Showmanship)

allsolution allsolution 2009. 7. 15. 04: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키텍트들은 프로젝트에 착수할 때, 자신의 가치를 입증 하려 하는 갈망이 있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할을 맡는 다는 것은 아키텍트의 기술적 리더십을 회사의 일부분으로 절대적으로 신뢰함을 나타내고 이는 오직 아키텍트가 가능한 빨리 기대를 성취하기를 열망할 때 이루어진다. 그런데 불행히도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 현혹하거나 개인의 기술적 탁월함으로 팀을 좌절시키는 쇼맨십으로 이루어진다고 오해하는 아키텍트들이 있다.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행동인 쇼맨십은 마케팅에서는 중요할지 모른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에 있어서는 역효과를 나타낼 뿐이다. 아키텍트는 확고한 리더십으로 그들 팀의 존경을 얻어야만 하고 기술과 그들이 운영하고자 하는 비즈니스도메인의 이해가 있어야 한다.

책임을 지고 다른 이들을 돌보는 청지기의식(Stewardship)은 아키텍트의 역할에 적합하다. 아키텍트는 그들의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고객의 요구를 이용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는 고객의 요구를 수행하는 것으로, 보통 탁월한 능력으로 도메인 전문지식을 가진 이들의 방침으로 이뤄진다. 성공적인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추구하는 것은 아키텍트로 하여금 절충안에 대한 솔루션을 만들고, 프로젝트에 주어진 시간과 노력에 대한 구현의 복잡성과 비용 사이의 밸런스를 조절하도록 이끈다. 이 시간과 노력이 바로 아키텍트가 개인적 사심 없이 책임을 다해야 하는 기업의 자원인 것이다. 최신의 따끈따끈한 프레임웤이나 기술전문유행어로 이루어진 과도하게 복잡한 시스템은 기업 지출의 희생을 담보로 하고 있다. (주- 즉 아키텍트 자신의 돈으로 시스템을 구현하면 좀 더 현실적인 시스템이 나왔을 것이라는 얘기다. 이기심에서 발로되는 아키텍트의 방만한 재정 운용을 꼬집고 있다). 아키텍트는 그들 활동이 투자 브로커처럼 합리적인 ROI(투자 대비 수익률)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고객의 돈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쇼맨십을 넘는 가치 청지기의식은 당신이 다른 사람의 돈을 사용하고 있음을 절대 잊지 않는 것이다.




Written by Barry Hawkins

0 Comments
댓글쓰기 폼